암웨이의 글로벌 바디 케어 브랜드 G&H가 6월11일 논나노(Non-nano) 무기자차 선 밀크 'G&H 프로텍트+ 에어리 마일드 선 밀크 (SPF50+ PA++++)'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G&H 프로텍트+ 에어리 마일드 선 밀크는 피부 간극보다 큰 논나노 사이즈의 무기 자외선 차단 성분을 사용해 여린 피부를 가진 유아 및 민감성 피부에도 사용할 수 있는 순한 성분을 자랑하며, 자외선 차단 지수는 가장 높은 등급인 SPF50+ PA++++로 UVA, UVB를 모두 강력하게 차단한다.
가볍고 순한 밀크제형으로 로션처럼 부드럽게 발리며, 넓은 부위도 한 번에 손쉽게 펴 바를 수 있다. 제품의 용량 역시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 100ml 대용량으로 출시해 합리적인 가격에 오랫동안 편리하고 순한 사용을 지원하며 끈적임 없는 산뜻한 사용감을 자랑한다.

뿐만 아니라, 자외선과 흐르는 땀, 늘어나는 피지 등으로 예민해지는 여름철 피부를 위하여 씨솔트, 빌베리, 화이트티 성분의 G&H 프로텍트+ 블렌드를 더하여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건강하게 보호하며, 백합, 목화, 세라마이드 성분의 에어리 마일드 블렌드는 피부를 진정시키고 수분을 채우며 피부 보호막을 강화해준다.


한국암웨이 마케팅 이선미 과장은 "자외선 차단제에 대한 소비자의 기준이 점점 까다롭고 엄격해져 저자극과 발림성 뿐만 아니라 환경까지 고려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며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해 온 가족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순한 성분에, 강한 자외선 차단력과 매끄러운 발림성까지 겸비한 G&H의 신제품으로 순하고 편안한 선 케어를 경험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