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에 첫 방송되는 OCN 오리지널 '트레인'(극본 박가연/ 연출 류승진, 이승훈)은 살인사건이 있던 밤, 순간의 선택으로 갈라진 두 세계에서 소중한 사람을 지키기 위해 연쇄살인에 개입하는 형사의 '평행세계 미스터리' 드라마다.
'평행세계'라는 독특한 소재와 윤시윤, 경수진 두 배우의 조합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동영이 맡은 김진우는 도원(윤시윤)이 팀장으로 있는 강력3팀의 형사다. 진우는 어린 시절 방황하던 자신을 잡아주고 이끌어준 도원을 팀장 그 이상으로 따르는 인물이다.
김동영은 1999년 데뷔했으며 '리턴', '터널', '작은 신의 아이들' 등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또한 정지영 감독의 신작인 영화 '소년들'에도 출연을 확정지었다.
한편 새로운 OCN 오리지널 '트레인'은 7월, 첫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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