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배우 홍지민의 다이어트 근황이 공개됐다. /사진=라디오스타 제공

뮤지컬배우 홍지민의 다이어트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10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연극이 끝나고 난 뒤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 주역 이종혁, 전수경, 홍지민, 임기홍이 출연했다.
지난 방송출연 당시, 다이어트 에피소드 대방출로 화제를 모은 홍지민이 근황을 밝혔다. 
홍지민은 “아이를 임신했을 때 92kg로 최고 몸무게가 나갔다. 아이를 3.53kg으로 출산했는데 딱 3kg만 빠지더라”며 “출산 후부터 다이어트를 시작해 총 32kg을 감량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지금은 뮤지컬 공연도 없고 집에서 맛있는 것도 많이 먹었더니 4~5kg 정도 증량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