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이종혁은 첫째 탁수 군의 어마어마한 인기를 자랑하며 "SNS에 가족 사진을 올리면 좋아요 수가 많고 제 사진을 올리면 좋아요가 적다"라고 말했다.
이어 탁수 군은 올해 열여덟 살이 됐다며 "키가 181cm다. 배우를 준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둘째 준수 군에 대해선 "키도 크고 통통해졌다. 중1이다. 살이 좀 쪄서 모래주머니를 차고 다닌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탁수 군은 올해 열여덟 살이 됐다며 "키가 181cm다. 배우를 준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둘째 준수 군에 대해선 "키도 크고 통통해졌다. 중1이다. 살이 좀 쪄서 모래주머니를 차고 다닌다"고 이야기했다.
이종혁의 첫째 아들 탁수와 둘째 아들 준수는 2014년~2015년 방송된 MBC '아빠 어디 가'에 출연하며 천진난만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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