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모델 미란다 커가 여유로운 일상 속 인형 미모를 뽐냈다.
미란다 커는 6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티를 마시며 독서를 하고 있는 미란다 커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그녀의 인형 같은 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미란다 커는 지난 2017년 스냅챗 CEO 에반 스피겔과 재혼해 최근 셋째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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