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롯데백화점 광주점 제공.
롯데아울렛 광주수완점은 18일부터 오는 25일까지 1층 특설매장에서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필수 생활용품 할인 판매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주방용품부터 시즌 소형가전까지 락앤락의 인기 이월상품 300여개를 최초 판매가 기준 최대 75%에 달하는 할인가로 선보인다.

계절에 맞게 다양한 위생용품과 캠핌용품도 구성됐다. 칼과 도마에 쉽게 번식할 수 있는 유해세균을 제거해 주는 기능을 탑재한 칼도마 살균기를 8만5900원, 4~5평 정도의 공간의 오염된 공기를 제거할 수 있는 공기청정기를 4만9900원, 욕실에 꼭 필요한 칫솔살균기를 2만1000원에 판매한다. 

또한 캠핑활동에 유용하게 사용 가능한 캠핑 쿨러백(21L)을 1만2800원, 메탈몰타보온도시락을 2만5800원, 휴대용 텀블러를 1만4200원, 아이스큐브 6500원에 판매한다.

이밖에 선풍기, 멀티믹서기, 핸디스팀다리미, 식기건조대, 리빙박스 등의 인기 아이템도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다.

황인혜 롯데아울렛 광주수완점 영업팀 파트리더는 "18일부터 21일까지 주말 초특가 상품도 행사장에서 선보인다” 며 “일상용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