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군은 "지난 1월부터 꿈드림에서 운영하는 검정고시 대비반에 성실히 참여해온 청소년들과 이들을 열정적으로 지도해 온 멘토가 함께 이루어낸 결실"이라고 밝혔다.
꿈드림에서는 2016년부터 검정고시를 준비하는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검정고시 대비반을 운영하고 있으며 2019년에는 꿈드림에서 검정고시를 준비한 23명의 학교 밖 청소년이 중·고등학교 학력을 취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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