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위촉된 위원은 임영빈(변호사), 윤장선(전 공무원), 정종철(현 시의원) 등 각계 전문가 3명으로 구성됐다.
시 관계자는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위원으로 구성된 제1기 청렴자문위원회는 앞으로 2년간 부정청탁 및 금품수수 신고사항 처리 및 부정청탁 공개여부 등을 심의하게 되며, 이천시 청렴문화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이천시가 시민으로부터 신뢰 받을 수 있도록 청탁방지 업무의 공정성·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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