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가 모바일 MMORPG 게임 '리니지2M' 간담회에서 발표하고 있다. /사진=엔씨소프트 제공
모바일 MMORPG 게임 리니지2M이 24일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리니지2M 제작사인 엔씨소프트 측은 이날 오전 리니지2M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업데이트 소식을 공지했다.

당초 업데이트는 오전 4시30분부터 10시까지 약 5시간30분 동안 진행될 것으로 전망됐으나 오전 7시쯤 조기 종료됐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클래스 '창'과 전용 스킬 24종이 추가됐으며 신규 클래스 컬렉션도 61종이 더해졌다. 또 신규 영지 '아덴'이 추가되고 신규 집혼도 43종이 업데이트됐다.

기타 자세한 업데이트 내용은 리니지2M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