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분기 해외조달시장 진출 유망기업에 광주 2개사,전남 4개사 등 6개사가 신규 지정됐다.
광주지방조달청은 2020년 2분기 해외조달시장 진출 유망기업(G-PASS)으로 신규 지정된 전국 52개사 중 광주에서는 ▲하나룩스(베트남·LED조명기구)▲애니온(미국·방송장비, 전광판, 트레드밀)등 2개사,전남은 ▲픽슨(호주·파형강관, 이음관)▲온돌라이프(러시아·히트파이프식 난방제품)▲동수건설(중국·알루미늄 창호)▲대명(베트남·AL복합판넬, AL쉬트판넬)등 4개사가 포함됐다고 26일 밝혔다.
광주·전남지역 G-PASS기업은 이번 6개사를 비롯해 총 49개사(광주12·전남37개사)로 늘었다
지패스기업으로 지정되면 해외전시회·수출 상담회 참가, 벤더등록·입찰제안서 작성, 수출 전략기업 육성사업 사업 등 기업의 수출 역량에 맞는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다만,코로나19 감염확산으로 하반기 국외 전시회·상담회 참가가 어려울 경우 온라인 방식으로 바이어를 초청하는 등 우리 기업의 수출 활동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