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레드벨벳 유닛 '아이린&슬기'가 특급 참여진으로 첫 유닛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사진=레드벨벳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

걸그룹 레드벨벳 유닛 '아이린&슬기'가 특급 참여진으로 첫 유닛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아이린&슬기는 29일 공식 홈페이지 및 레드벨벳 SNS 계정을 통해 감각적인 영상미의 무드 샘플러를 공개하면서 비비드한 컬러 공간 속 고혹적인 매력이 돋보이는 아이린의 티저 이미지를 선보였다.

티저 속 아이린은 선명한 레드계열의 벽을 배경으로 블랙 드레스를 입은 채 매혹적인 눈빛을 과시하고 있다.

아이린&슬기의 첫번째 미니앨범 'Monster(몬스터)'는 오는 7월6일 오후 6시 공개된다. 앨범에는 동명의 타이틀 곡 '몬스터'를 포함한 총 6곡이 수록돼 있어 다채로운 매력을 만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가수·연기·패션·그림 등 다양한 예술 분야에서 활약 중인 만능엔터테이너 이혜영이 앨범 비주얼 디렉터로 참여했다. 이혜영의 유니크한 스타일링으로 매력을 더한 만큼 아이린&슬기의 유닛 데뷔는 더욱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