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방송에서 홍현희는 과거 제이쓴에게 직접 도시락을 싸줬다고 말하며 "너무 뿌듯해서 SNS에 올렸다. 그런데 올리자마자 어떤 기자가 전화가 왔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홍현희 씨 SNS 봤는데 곧 결혼하실 거 같은데?'라고 하더라"라며 "그냥 내가 '아니요' 그러면 되는데 '뭐야!' 하고 끊었다. 당시 제이쓴을 만나고 있으니까 너무 놀랐다"고 회상했다.
이에 심진화는 "그냥 던져본 말일 수도 있는데 그렇게 반응한 걸 수도 있다"고 덧붙였고, 홍현희는 "그 뒤로 도시락을 전혀 안 싼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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