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은 이춘우 부행장이 ‘코로나19’ 극복과 조기 종식을 응원하는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3일 밝혔다.
김철신 전남개발공사 사장의 지목을 받아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 캠페인에 동참한 이 부행장은 ‘코로나19 위기극복, 광주은행이 함께 응원합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팻말을 들고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광주은행이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는 메시지를 전했다.이 부행장은 정기섭 고운시티아이 회장을 다음 참여자로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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