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외교안보특별보좌관으로 임종석 전 청와대 비서실장이 임명됐다.
1966년 전남 장흥 출생인 임 외교안보특보는 한양대 재학 시절 총학생회장과 전국대학생연합회(전대협) 의장을 지내며 민주화운동을 이끌었다.
이후 2000년 새천년민주당에 입당해 16대 총선때 성동구에서 당선됐다. 노무현 정부 출범 후에는 열린우리당 소속으로 17대 총선에 출마해 성동을에서 재선에 성공했다.
2012년에는 민주통합당 사무총장을 지냈으며 2014년 지방선거에서 박원순 시장 캠프 총괄팀장을 맡은 것을 계기로 서울시 정무부시장을 역임했다. 이후 2017년 5월~2019년 1월까지 현 정부 초대 비서실장을 역임했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의 브리핑에 따르면 "임 외교안보특보는 국정 운영 전반에 대한 통찰력과 정무역량을 갖고 외교안보에 다양한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후 2000년 새천년민주당에 입당해 16대 총선때 성동구에서 당선됐다. 노무현 정부 출범 후에는 열린우리당 소속으로 17대 총선에 출마해 성동을에서 재선에 성공했다.
2012년에는 민주통합당 사무총장을 지냈으며 2014년 지방선거에서 박원순 시장 캠프 총괄팀장을 맡은 것을 계기로 서울시 정무부시장을 역임했다. 이후 2017년 5월~2019년 1월까지 현 정부 초대 비서실장을 역임했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의 브리핑에 따르면 "임 외교안보특보는 국정 운영 전반에 대한 통찰력과 정무역량을 갖고 외교안보에 다양한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어 강 대변인은 "임 외교안보특보는 국정에 대한 폭넓은 경험과 깊은 식견으로 외교안보 현안에 대한 내실 있는 자문역할 수행이 기대된다"며 "한반도 평화정착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고 소개했다.
▲1966년 전남 장흥 출생 ▲용문고 ▲한양대 무기재료공학과 ▲제16대 국회의원 ▲열린우리당 원내부대표 ▲제17대 열린우리당 국회의원 ▲열린우리당 간사 ▲대통합민주신당 원내수석부대표 ▲제17대 통합민주당 국회의원 ▲민주통합당 사무총장 ▲서울시 정무부시장 ▲대통령비서실 비서실장 ▲남북경제문화협력재단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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