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엘리야는 이날 방송에서 혼자만의 힐링을 위한 장소를 찾는다. 이엘리야는 2017년부터 본인만의 시간이 필요할 때면 늘 이곳을 찾는다고 설명했다.
방송에서 이엘리야는 평소 자연을 좋아하고 이어폰으로 음악을 감상하면서 한적한 시골길을 거니는 것을 즐긴다고 말했다. 이엘리야는 1990년생으로 올해 30세다. 이름은 본명이며 과거 본인이 직접 방송에 나와 설명한 바 있다.
2012년 뮤지컬 ‘영웅’을 통해 무대에 오른 그는 2013년 tvN 드라마 ‘빠스껫볼’ 오디션에 합격해 방송에 데뷔했다. 이후 2017년 KBS 월화드라마 ‘쌈, 마이웨이’에서 주인공 박서준의 전 여자친구 박혜란 역을 맡아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렸으며 JTBC 드라마 ‘미스 함무라비’에서 법원 속기사 이도연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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