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양우 장관이 6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506호에서 열린 국회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고 최숙현 트라이애슬론(철인 3종경기) 선수 가혹행위 및 체육분야 인권침해 관련 문화체육관광부 긴급 현안 질의에 출석, 답변하고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2030의 '참정권 시위'는 사회적 변화 신호탄인가?
[시대리포트]2030은 갈등과 분열의 진영논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시대리포트]2030의 독자적 정치세력화는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