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의 유닛 그룹 '세훈&찬열'의 새 앨범 '10억뷰' 지원사격에 나선 특급 뮤지션 라인업이 화제다. /사진=엑소 공식 페이스북
엑소의 유닛 그룹 '세훈&찬열'의 새 앨범 '10억뷰' 지원사격에 나선 특급 뮤지션 라인업이 화제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7일 '세훈&찬열'의 첫 정규 앨범 '10억뷰'에는 개코·십센치(10CM)·페노메코 등 인기 아티스트들이 수록곡 피처링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정규 앨범 '10억뷰'는 총 9트랙으로 구성돼 있다. 앨범과 동명인 타이틀곡은 펑키한 기타 사운드와 디스코 리듬이 인상적인 힙합 장르 곡으로 연인을 향한 마음을 재치있게 풀어냈다. 밀리언마켓 소속 보컬리스트 MOON(문)이 피처링으로 참여하면서 곡의 매력을 더했다는 후문이다.

'Say It'(세이 잇)은 페노메코가 작사와 피처링에 참여한 힙합 곡으로 묵직한 808 베이스와 보사노바 리듬이 어우러져 여름 분위기가 물씬 풍긴다. 
경쾌한 피아노 리프와 무게감 있는 베이스가 인상적인 힙합 곡 '척'은 핸드폰에 푹 빠진 상대방에 안달이 난 화자가 애써 아닌 척 마음을 숨기는 모습이 담겼다.

세훈&찬열의 첫 정규앨범 '10억뷰'는 오는 13일 오후 6시 음원을 공개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5시 부터 네이버 V LIVE(브이라이브) 엑소 채널을 통해 발매 기념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