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병무청 전경./사진=부산병무청
부산병무청은 ‘2020년 국가안전대진단’을 오는 10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2020년 국가안전대진단은 지난 6월10일부터 시작해 7월10일까지 실시하며 청사 건축물, 소방‧전기‧가스‧승강기 등 시설물, 청사주변 취약시설 등 점검 필요성이 높은 분야에 대해 민간 안전진단 전문가와 합동으로 내실있는 점검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이번 국가안전대진단 기간 중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시설방역 관리 등을 병행하여 실시했으며, 안전점검 참여자에 대한 발열 확인, 마스크‧장갑 착용 등 감염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진행했다.


김종철 청장은 "이번 안전대진단을 통해 청사 시설물 등의 안전 관리 실태를 꼼꼼히 점검하여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향후에도 주기적인 점검을 통해 모두가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는 청사 환경 조성에 더욱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