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후 7시 경기아트센터 대극장 앞 야외광장에서 펼쳐진 첫 공연에는 500여명의 관객이 모였고, 거리두기원형좌석제를 비롯해 전자입장명부확인, 개인별 발열체크, 마스크착용 등 방역 안전사항을 준수하여 공연을 진행했다.
11일 무대에 오른 더치트랩, 조선마술사, 경기시나위오케스트라 등 예술인들은 관객과의 대면이 오랜만인 것에 뭉클한 속내를 감추지 않았고 관객들 역시 멋진 공연에 대한 감동에 박수로 화답했다.
'2020 REBOOTING' 이튿날인 12일에도 오후 4시 수원시 남수동에 위치한 수원사 야외마당, 오후 7시30분 경기아트센터 대극장 야외광장에서 전통타악연구소예술단,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 Youngmo, 성해빈&은희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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