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전자는 이날 900억원 규모 신규 시설투자를 결정했다고 이날 공시했다. 자기자본 대비 13.83% 규모다. 대덕전자는 신규 비메모리 반도체 시장 확대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생산설비를 신설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내 권리는 내가 지킨다"…'My Right 세대'의 항변
[시대리포트]"진보=기득권, 보수=공정함"?…2030이 잠실 뒤덮은 이유
[시대리포트]"재선거 촉구" 인증샷 릴레이하는 2030, 정치세력화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