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원/달러 환율은 15일 1202~1204원으로 출발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204.98원으로 2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달러화는 코로나19 백신 기대로 금융시장 내 위험자산 선호가 다시 이어진 가운데 라엘 브레이너드 연준 이사의 부양 발언 등으로 하락했다"며 "최근 불확실성이 큰 상황에서 경제를 돕기 위해 연준이 대규모 자산 매입을 지속해서 유지할 필요가 있다는 발언이 위험자산 선호를 이끌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