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임동진이 오랜만에 근황을 밝혔다. /사진=스타뉴스

배우 임동진이 오랜만에 근황을 밝혔다. 16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의 슬기로운 목요일은 '그때 그 드라마'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김영옥, 임동진, 이건주가 출연했다.
이날 임동진은 건강상태를 묻는 말에 "건강하다. 늘 건강 조심하고 있다"고 대답했다.

임동진은 이어 "중학교 3학년 때 공연으로 연기를 시작했다. 1968년 TV에 입문했다. 그 전까지는 쭉 연극을 해왔다. 중간에 길을 바꿔 10년간 목사로 생활했다. 요즘엔 다시 연극 연습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임동진 나이는 1944년생으로 올해 77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