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출산 이후에도 여신미모를 뽐내며 현직 모델로 활동 중인 아내 이은혜와 아빠를 똑 닮은 이목구비 천재 아들 이안(20개월)까지 역대급 ‘안구정화 패밀리'의 등장이 예고되며 기대감에 불을 붙이고 있다.
하지만 알콩달콩 사랑스럽게 살아가는 이들 부부에게도 현실은 항상 동화 같이 달콤한 것은 아니라고.
이 시대 젊은 부부들의 가장 큰 숙제인 내 집 장만의 꿈부터 처음 겪어 보는 육아에 대한 고민 등 결혼의 현실과 로망 사이에서 균형을 잡고 열심히 살아가는 노지훈, 이은혜 부부의 현실 공감 살림기는 가족과 살림의 의미를 다시금 되돌아보게 만들 전망이다.
새로운 살림남 노지훈과 그의 가족들이 첫 등장하는 '살림남2'는 오는 25일 밤 9시 1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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