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41차 토론회는 화도읍 도시재생의 핵심인 마석우천 그린웨이 조성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주민 의견을 직접 듣고자 현장에서 진행됐다.
이날 토론회는 조광한 시장을 비롯해 박신환 부시장, 실국소과장, 화도수동행정복지센터장, 김용완 화도읍 이장협의회장 등 주민대표 등이 참석했다.
조 시장은 “마석우천 그린웨이 조성사업을 지금처럼 추진하면 두고두고 아쉬움이 남을 것 같아 주민들과 함께하는 토론회를 통해 해결해보고자 오늘 이 자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토론회에 앞서 조 시장은 다가오는 장마철을 대비해 재해취약지인 백봉4지구 두산 알프하임 건설현장을 지난달 29일에 이어 다시 방문해 재해예방 안전조치 등을 점검했다.
조 시장은 “마석우천 그린웨이 조성사업을 지금처럼 추진하면 두고두고 아쉬움이 남을 것 같아 주민들과 함께하는 토론회를 통해 해결해보고자 오늘 이 자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토론회에 앞서 조 시장은 다가오는 장마철을 대비해 재해취약지인 백봉4지구 두산 알프하임 건설현장을 지난달 29일에 이어 다시 방문해 재해예방 안전조치 등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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