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채정(왼쪽부터), 박관용 전 국회의장, 박병석 국회의장, 김원기 전 국회의장.

제72주년 제헌절인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장실에서 박병석(오른쪽 두번째) 국회의장과 전 국회의장 들이 환담을 갖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