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페스토 365 한국본부가 김창훈 복지정책팀장, 김미경 연천군 의원(가운데), 오상선 건강증진팀장에게 수상했다. / 사진제공=연천군의회
연천군의회와 연천군청은 매니페스토 365 한국본부가 주최한 ‘2020 매니페스토 365 캠페인’ 소통 부문 최우수상에 김미경 연천군 의원과 사회공헌 부문 최우수상에 김창훈 복지정책팀장, 사회공헌 우수상에 오상선 건강증진팀장이 수상했다고 22일 전했다.
김미경 의원은 주민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한 합리적인 정책 마련과 SNS, 주민설명회등 다양한 방식으로 주민들과 적극적인 소통 및 의견청취를 통해 의정활동에 반영했다는 평이다.

김창훈 복지정책팀장은 정부의 복지정책과 군의 복지정책을 정확히 이해하고 찾아가는 복지 서비스에 능동적으로 대처했으며, 오상선 건강증진팀장은 코로나19의 위기상황에서 연천을 코로나 청정지역으로 유지하는 한편 의료 봉사단체 '신동의보감'을 이끌며 소외된 노약자와 장애인들을 찾아 봉사하는 등 주민들의 박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