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폭포와 소(沼)를 만날 수 있는 덕풍계곡 트레킹 코스는 협곡 사이로 기암괴석이 즐비하여 걷는 내내 지루할 틈이 없는 것으로 유명하다. 안전상의 이유로 제2용소까지만 등산이 허용되어 있기에 이번 편에서는 매표소를 시작으로 제1용소와 제2용소를 보고 다시 돌아오는 코스를 소개할 예정이다.
한편 전국의 아름다운 산들을 직접 등산하며 소개하는 '주말여행 산이 좋다2'는 매주 금요일 저녁 8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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