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사진/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인천=뉴스1) 박아론 기자 = 인천 옹진 지역에 내려진 호우주의보가 호우경보로 격상됐다.
수도권기상청 인천기상대는 23일 오후 4시40분을 기해 옹진 지역에 호우경보를 내렸다.

앞서 기상대는 이날 오전 9시50분 옹진 지역에 호우주의보를 내린 바 있다.


이 시각 현재 일 누적 강수량은 승봉도 90.0㎜, 목적도 85㎜, 대연평 59.5㎜이다.

호우 경보는 3시간 강우량이 90㎜ 이상 예상되거나 12시간 강우량이 180㎜ 이상으로 예상될 때 내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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