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1) 김기태 기자 = 전국의 야구장 관중 입장이 허용된 26일 오후 대전 중구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구단 직원들이 관중석을 점검 하고 있다. 한화이글스는 대전시의 고강도 생활 속 거리두기가 26일에 해제됨에 따라 27일 경기부터 경기장의 수용 인원10%인 1300석 수준으로 예매를 받는다. 2020.7.2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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