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첫 골, 데얀 '기분 최고' 뉴스1 제공 |ViEW 442| 2020.07.26 19:41:10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26일 오후 대구 북구 DGB대구은행파크에서 열린 프로축구 '하나원큐 K리그1 2020' 대구FC와 부산 아이파크의 경기, 전반전 대구 데얀(27번)이 첫 골을 넣은 뒤 동료들과 함께 기뻐하고 있다. 2020.7.26/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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