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뉴스1) 정우용 기자 = 경북 영천시는 다음달까지 매주 토요일 금호읍 윤성모닝타운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찾아가는 전입신고 이동민원실'을 운영한다.
전입신고 때 주민들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는 번거로움과 인터넷 전입신고가 어려운 취약계층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서다.
영천시는 이 아파트에 이동민원실을 설치해 전입신고를 독려하고 '영천 주소갖기' 캠페인 동참을 호소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