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조현기 기자 = 쿠첸은 미래 주방가전 시장을 선도한다는 목표로 올인원 조리가전 브랜드 '플렉스쿡'(FlexCuc)을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플렉스쿡은 'Flexibility, Multi-efficiency, Experience, Cuchen'의 합성어다. 요리를 위해 쓰는 시간과 노력을 대체해주는 쿠첸 만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객이 직접 '하는' 요리에서 '보는' 재미가 있는 요리로 요리의 패러다임을 바꿔가겠다는 뜻을 담았다.
플렉스쿡 브랜드의 첫 신제품인 쿡 프로세서 '플렉스쿡'은 SR모터 기반의 블레이드(날)와 온도를 정밀하게 제어할 수 있는 쿠첸 고유의 인덕션(IH) 기술을 융합한 신개념 조리가전이다.
쿡 프로세서는 Δ멀티쿠커 Δ블렌더 Δ반죽기 Δ다지기 Δ발효기 Δ찜기 Δ포트 Δ그라인더 Δ휘핑기 등 다양한 기능을 수행하는 다기능 조리 도구다. 최근 유럽과 북미 프리미엄 주방가전 기업들이 앞다투어 관련 신제품을 선보이고 있는 추세다.
특히 플렉스쿡은 한식부터 이탈리안, 스페인, 태국 등 글로벌 요리까지 120가지 레시피가 내장됐다. 또 37℃에서 120℃까지 5℃ 단위로 온도를 조절할 수 있다.
구매 후 플렉스쿡 사이트에 제품 시리얼 넘버를 등록한 소비자에게는 '스타일쿡 VIP 멤버십'도 주어진다. 스타일쿡 VIP 멤버십을 획득한 소비자는 ΔVIP 전용클래스를 포함한 15만원 상당의 플렉스쿡 클래스 무료 수강권 3매 Δ월 1회 플렉스쿡 레시피 정기 발송 Δ쿠첸 제품 특별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박재순 쿠첸 대표이사는 "플렉스쿡은 고도화된 온도제어 기술에 정밀 모터 기술이 더해진 제품이다. 쿠첸이 그동안 주방가전업계에서 쌓아온 기술력의 집약체"라고 설명했다.
또 "향후 플렉스쿡 브랜드로 다양한 라인업을 선보이며 미래 주방가전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브랜드 출시 포부를 밝혔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