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부는 29일 다음달 13~15일 해당 부서들을 세종시로 추가 이전한다고 말했다. 앞서 행안부는 지난해 2월 서울 청사에서 세종시로 이전했고 일부 부서만 서울에 잔류하고 있었다.
이번에 추가로 이전되는 부서는 주민등록변경위원회(13명)와 과거사관련업무지원단(58명), 행정서비스통합추진단(25명), 주민복지서비스개편추진단(24명), 정부혁신전략추진단(21명) 등 5개 부서(총 141명)다. 이들 부서는 세종시 행안부 별관 인근 KT&G세종타워 B동으로 이전될 예정이다.
이번에 추가로 이전되는 부서는 주민등록변경위원회(13명)와 과거사관련업무지원단(58명), 행정서비스통합추진단(25명), 주민복지서비스개편추진단(24명), 정부혁신전략추진단(21명) 등 5개 부서(총 141명)다. 이들 부서는 세종시 행안부 별관 인근 KT&G세종타워 B동으로 이전될 예정이다.
행안부 관계자는 "이번 추가 이전으로 신속한 내부 의사결정과 의사소통이 촉진돼 행정 효율화와 세종 중심 근무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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