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평택시 영어교육센터는 시민들의 영어에 대한 친밀감을 높임과 더불어 언어적 소양을 강화할 수 있도록 영어 전용 구역(Only English Zone)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 사진제공=평택시
경기도 평택시 영어교육센터는 시민들의 영어에 대한 친밀감을 높임과 더불어 언어적 소양을 강화할 수 있도록 영어 전용 구역(Only English Zone)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영어 전용 구역이란 일정 구역 내 모바일로 접속이 가능한 QR코드를 눈에 잘 띄는 장소에 설치해 시민들이 장소별, 상황별 영어표현을 손쉽게 알고 실제로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평택시민 일상 영어 신장 프로젝트이다.
 
해당 프로젝트는 권역별 평택영어교육센터 3개소의 시범운영을 시작으로, 향후 평택시 국제교류재단(팽성읍 소재) 및 미군기지 주변(신장동 안정리)으로 확대 추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