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송원영 기자 = 최원현 한국야구위원회 상벌위원장이 30일 서울 강남구 한국야구위원회(KBO)에서 열린 상벌위원회에서 위원들과 대화를 하고 있다. 이날 KBO 상벌위는 사생활 관련 논란을 일으킨 롯데 자이언츠 지성준과 SK 와이번스 퓨처스 선수들의 음주-무면허 운전 및 얼차려 논란에 대한 징계 수위를 결정한다. 2020.7.3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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