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황석조 기자 = 2일 예정됐던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경기가 우천 취소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오후 5시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양팀 간 경기의 우천 취소를 발표했다.
이날 수도권 등 중부지방에 비가 내리다 멈추다를 반복했고 경기 시작 1시간여를 앞둔 3시35분부터 잠실구장에는 폭우가 쏟아졌다.
취소된 경기는 3일 월요일 오후 6시30분으로 재편성됐다.
한화와 LG 모두 변동없이 채드벨(한화)-타일러 윌슨(LG)을 선발투수로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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