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병헌이 송승헌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병헌은 4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램에 "잘 마셨어요 아우님. 저녁 같이 드실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송승헌이 이병헌의 영화 촬영 현장에 보낸 커피차 모습이 담겼다. 이병헌의 사진이 담긴 플래카드가 시선을 모았다.
현재 이병헌은 배우 송강호, 전도연 등과 함께 영화 '비상선언' 촬영 중이다.
비상선언은 사상 초유의 재난상황에 직면해 무조건적인 착륙을 선포한 비행기를 두고 벌어지는 리얼리티 항공 재난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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