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가 1일 이탈리아 세리에A 우승 축하식에서 트로피를 들어올리고 있다. /사진=로이터
리그 우승을 확정하고 시즌을 마무리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5·유벤투스)의 여름휴가 모습이 포착됐다.
영국 매체 ‘더선’은 4일(한국시간) "호날두와 그의 연인 조지나 로드리게스가 최근 호화 요트에서 휴가를 보냈다"며 "이들은 이탈리아 포르토피노 지역에서 저녁 식사를 즐겼다"고 전했다.

앞서 호날두와 조지나는 550만파운드(약 85억원)에 달하는 요트를 구입했다. 해당 요트는 선실이 5개, 욕실은 6개에 달하고 고급 부엌에 최신 가전제품 등 각종 설비가 완비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은 호날두와 조지나가 저녁 식사를 가지는 모습. /사진=영국 '더선' 보도화면 캡처
호날두는 지난 2일 AS로마와의 2019-2020 이탈리아 세리에A 최종전을 마친 후 우승 세리머니를 가졌다. 그는 2018년 유벤투스 이적 후 두번째 우승을 맛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