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자발급 대상은 취업과 유학 목적으로 중국을 방문하거나 유효한 거류증을 가진 한국인이다. 중국이 외국인 입국을 금지한 지난 3월 말 이후 입국을 완화해준 국가는 한국이 처음이다. 2020.8.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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