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모(36)는 지난 2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 프로그램 ‘스타와 직거래-유랑마켓’에서 자신의 원피스와 관련된 일화를 털어놨다.
안현모의 자택을 방문한 장윤정은 드레스룸에 들어가 “패션 아이템 등 각종 물건들을 보여달라”고 부탁했다.
안현모는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출연 당시 입어 화제가 된 원피스 드레스를 꺼냈다.
그는 “인터넷에서 ‘안현모 원피스’로 유명해지며 정작 나는 그 이후 입지 못했다”고 말했다. 지나치게 유명해진 데 부담을 느낀 탓이다.
안현모는 “돌잔치 때 엄마 의상으로 딱”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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