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후 김호중 측 관계자는 OSEN을 통해 "고소장을 제출하기 전에 전 여자친구 아버지 A씨와 통화를 해봐야하는 거 아니냐고 해서 여러번 접촉을 시도했다. 하지만 안 됐다"고 밝혔다.
김호증 측은 또 "전화를 받지 않아 메시지도 남겨놨는데 연락이 안 됐다. 그래서 결국 내일(7일) 고소를 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당초 김호중 측은 6일 허위사실 유포로 인한 명예훼손으로 A씨를 고소하기로 했다. 하지만 내일(7일)로 연기했다.
이와 관련 김호중 측은 "A씨가 아예 연락을 피하는 것 같다"면서 "매번 정확한 증거가 있으면 공개해달라고 했지만 이렇게 말로만 주장을 해 향후 모든 건 조사에서 밝혀지길 바란다. 경찰 조사와 법정에서 다퉈야할 것 같다"고 털어놨다.
뿐만 아니라 김호중 측은 "현재 김호중도 굉장히 힘들어하고 있지만 팬분들이 받을 상처를 더 걱정하고 있다"며 김호중의 현 상태를 언급했다.
최근 A씨는 과거 자신의 딸과 사귀던 김호중이 당시 딸에게 심한 욕설을 하고 폭행을 했다는 글을 올려 논란이 일었다.뿐만 아니라 김호중 측은 "현재 김호중도 굉장히 힘들어하고 있지만 팬분들이 받을 상처를 더 걱정하고 있다"며 김호중의 현 상태를 언급했다.
김호중 소속사 측은 "(폭행 의혹은)사실무근"이라며 "6일 A씨를 상대로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장을 접수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김호중도 지난 5일 자신의 팬카페에 "전 여자친구와 7~8년 전 2년 여 간 교제를 한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전 여자친구의 아버님께서 이야기하시는 폭행에 관한 이야기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고 직접 해명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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