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헤란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무함마드 자바드 자리프 이란 외무장관이 9일 (현지시간) 테헤란의 레바논 대사관에서 베이루트의 대형폭발 희생자 추모 방명록에 서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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