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뉴스1) 이동원 기자 = 강경화(가운데) 외교부 장관이 10일(현지 시각) 하이코 마스(왼쪽) 독일 외무장관과 함께 10일 베를린 장벽 잔존유적지를 찾아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하이코 마스 독일 외무장관과 "주요 7개국 정상회담에 한국의 참석을 매우 환영한다"면서 "한국은 국제적으로 중요한 국가"라고 말했다. 베를린 장벽은 냉전와해의 급격한 상황 전개 속에 1989년 무너져 통독의 물꼬를 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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