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 11일 일본 도쿄도에서 188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NHK는 이날 도쿄도의 신규 확진자 수가 전날에 이어 200명을 밑돌았다며 이같이 전했다.
일본 후지뉴스네트워크(FNN)는 전날(산의 날)까지 연휴였기에 유전자증폭(PCR) 검사 건수 자체가 적어 이 같은 결과가 나온 것으로 해석했다.
도쿄도는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최대한의 경계가 필요하다며 도민들에게 도외 여행이나 야간 회식 등을 자제하라고 당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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