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 교수는 수개월 전부터 김 변호사의 글에 “페미 좀 하면 안돼?”, “미쳤어. 아직 망할 게 더 남았나 보지”라는 댓글을 남기거나 자신의 페이스북에 “김소연‧민경욱‧가세연은 의사와 대화해야”라는 등의 글을 써 논란을 일으켰었다. 이번에도 김 변호사에게 도발을 했다.
진 교수는 김 변호사의 페이스북 글에 "소연님의 뻘짓은 민주당이 좋아한다"고 했다. 김 변호사는 "광우뻥 선동과 메갈 지지자이자 4대강 사업의 효과를 부정하는 진 교수의 비과학적인 뻘짓은 환경충, 꼴페미, PC충들이 좋아한다"고 응수했다.
김 변호사는 1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미래통합당 지도부에 말씀드립니다’라는 장문의 글을 썼고 진 전 교수는 여기에 허튼 짓이라는 뜻의 ‘뻘짓’이라는 표현까지 써가며 비난한 것.
김 변호사는 이날 통합당의 총선백서출간을 두고 "제 지역구에서 부정선거가 드러나도 결과가 뒤집힐 일이 없다. 청년벨트로 꽃가마 태워진 후보도 아니고 현직 당협위원장과 현직 국회의원과 경선 끝에 1등하고 중부권에서 가장 늦게 경선으로 후보가 된 유일한 여성 청년 후보"라면서 "저는 5선 이상민 의원을 상대로 당당한 승부를 했고 지역주민들께 미래통합당과 보수의 가치, 연구단지 분들께 탈원전 문제점과 여가부폐지, 시벌(市閥)조직의 만행을 알리며 이 지역 역대 최고 자유한국당 지지율인 29퍼센트를 훌쩍 넘기고 당일 투표에서는 42퍼센트까지 끌어올렸다"고 했다.
이어 "이번 선거는 사전선거와 당일투표 결과를 수학적 통계 분석하면 절대 사회현상으로 나올 수 없는 현상이 나왔고 정교모 교수들을 비롯한 세계 학계에서도 이미 이 결과는 부정이 개입되거나 오염된 것으로 규정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저 또한 수학을 정말 좋아했던 사람으로 통계 수치를 보고 직접 계산해보고 부정선거를 확신했고 그로 인한 명백한 피해자가 대전만 해도 적어도 이은권, 정용기, 이장우 전 의원이 있다"며 "후보자들의 선거불복이 아닌, 국민들이 자발적으로 유권자로서의 권리를 확인하고 찾겠다는 블랙시위가 전국에서 일어나고 있다. 저희 대전은 해외에서 의대를 졸업하고 온 청년, 서울대 다니는 스무살 청년, 카이스트 학생들 등 203040들이 주축이 되어 벌써 몇달째 침묵시위를 하며 시민들에게 알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통합당 지도부가 여러 정치 공학적 계산으로 부정선거 이슈를 적극적으로 다루지 않겠다는 정책적 결정을 한 것이라면 충분히 이해하나 부정선거를 규탄하고 밝히겠다는 국민들은 절대 포기하지 않을 것이고 저희 변호인단도 끝까지 노력하고 있다"며 "적어도 총선백서를 작성하고자 했다면, 당론은 그렇지 않더라도, (부정의혹에 대한)국민적 요청이나 현상 정도는 중요하게 다루고 비중 있게 백서에 담았어야 했다"고 지적했다.
김 변호사는 1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미래통합당 지도부에 말씀드립니다’라는 장문의 글을 썼고 진 전 교수는 여기에 허튼 짓이라는 뜻의 ‘뻘짓’이라는 표현까지 써가며 비난한 것.
김 변호사는 이날 통합당의 총선백서출간을 두고 "제 지역구에서 부정선거가 드러나도 결과가 뒤집힐 일이 없다. 청년벨트로 꽃가마 태워진 후보도 아니고 현직 당협위원장과 현직 국회의원과 경선 끝에 1등하고 중부권에서 가장 늦게 경선으로 후보가 된 유일한 여성 청년 후보"라면서 "저는 5선 이상민 의원을 상대로 당당한 승부를 했고 지역주민들께 미래통합당과 보수의 가치, 연구단지 분들께 탈원전 문제점과 여가부폐지, 시벌(市閥)조직의 만행을 알리며 이 지역 역대 최고 자유한국당 지지율인 29퍼센트를 훌쩍 넘기고 당일 투표에서는 42퍼센트까지 끌어올렸다"고 했다.
이어 "이번 선거는 사전선거와 당일투표 결과를 수학적 통계 분석하면 절대 사회현상으로 나올 수 없는 현상이 나왔고 정교모 교수들을 비롯한 세계 학계에서도 이미 이 결과는 부정이 개입되거나 오염된 것으로 규정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저 또한 수학을 정말 좋아했던 사람으로 통계 수치를 보고 직접 계산해보고 부정선거를 확신했고 그로 인한 명백한 피해자가 대전만 해도 적어도 이은권, 정용기, 이장우 전 의원이 있다"며 "후보자들의 선거불복이 아닌, 국민들이 자발적으로 유권자로서의 권리를 확인하고 찾겠다는 블랙시위가 전국에서 일어나고 있다. 저희 대전은 해외에서 의대를 졸업하고 온 청년, 서울대 다니는 스무살 청년, 카이스트 학생들 등 203040들이 주축이 되어 벌써 몇달째 침묵시위를 하며 시민들에게 알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통합당 지도부가 여러 정치 공학적 계산으로 부정선거 이슈를 적극적으로 다루지 않겠다는 정책적 결정을 한 것이라면 충분히 이해하나 부정선거를 규탄하고 밝히겠다는 국민들은 절대 포기하지 않을 것이고 저희 변호인단도 끝까지 노력하고 있다"며 "적어도 총선백서를 작성하고자 했다면, 당론은 그렇지 않더라도, (부정의혹에 대한)국민적 요청이나 현상 정도는 중요하게 다루고 비중 있게 백서에 담았어야 했다"고 지적했다.
진 교수는 이 글에 "소연님의 뻘짓은 민주당이 좋아합니다"라는 댓글을 달았다.
이에 김 변호사는 "광우뻥(병) 선동과 메갈 지지자이자 4대강 사업의 효과를 부정하는 진 교수님의 비과학적인 뻘짓은 환경충, 꼴페미, PC충들이 좋아한다. 요즘 신들린 듯 방언 터지셨던데, 교수님의 역할과 한계를 스스로 깨우치실 필요가 있을 듯 하다"며 "뇌없는 미통당에 대한 훈수질은 청년팔이 하는 미통당 내 그루밍 보수 청년들이나 실체 없는 중도타령과 세련되고 싶어 마케팅 브랜딩에 환장한 사람들에게나 먹히지, 침묵하고 있는 진정한 보수층에게는 전혀 닿지 않는다는 사실을 깨달을 날이 올 것"이라고 응수했다.
이어 "저희 세대가 보기에 주문 외우듯 특정 정파에 저주를 퍼붓는 스타일은, 시나리오 작가 유시민과 도진개진이다. 제가 이렇게 비판적 답변을 드리고 교수님 의견에 동의는 못하지만, 교수님의 자유로운 사고와 맑은 두뇌는 매우 좋아한다. 위선보다 훨씬 낫다"며 "솔직해야 토론도 되고, 설득도 가능하다. 쉼 없는 맹활약도 응원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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