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는 혁신교육지구를 ‘지역교육 통합 플랫폼’으로 확장하고 필요한 지원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학교·마을·학부모·평생학습·주민자치·교육복지 등 165명의 민관학 TF가 함께 공론장을 운영 중이다.
시흥시는 마을과 학교에서 가장 시급한 교육현안으로 12개 TF를 구성해 각 TF 별로 50회 이상 운영하며 10월에는 교육부·행정안전부·여성가족부 등 중앙부처와 정책결정 단위에서 공식 포럼도 진행한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미래교육지구를 통해 혁신교육, 위기학생, 돌봄, 방과후, 다문화, 평생학습, 주민자치 등 시흥에서 요구하는 교육문제를 마을과 어떻게 품어갈 수 있는지 살펴보고 이를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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