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맥스는 2분기 매출액이 지난해 동기대비 14% 성장한 3792억원, 영업이익은 99% 많은 262억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손효주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코로나19 타격 속에도 생산성 향상과 손소독제 생산 증가로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고 평가했다.
그는 “국내 매출액은 2090억원 규모로 비우호적인 환경 속에서도 손세정제 성장과 효율성 개선으로 이익 레버리지가 확대됐다”며 “상해 법인도 온라인 고객사 비중 확대와 체질 개선 노력에 힘 입어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국내 매출액은 2090억원 규모로 비우호적인 환경 속에서도 손세정제 성장과 효율성 개선으로 이익 레버리지가 확대됐다”며 “상해 법인도 온라인 고객사 비중 확대와 체질 개선 노력에 힘 입어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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