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9일부터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 ‘JT저축은행’을 통해 파라솔 100 대출을 이용한 고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500명에게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지난 4월 출시된 파라솔 100은 직장인과 프리랜서를 비롯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중·저소득층 급여생활자를 위해 최저금리 연 5.8%에 상환 기간은 최대 100개월로 늘린 중금리 신용대출 상품이다.
월 1%씩 100개월 만에 원금을 상환할 수 있다. 여기에 ‘파라솔 100’의 가중평균금리는 연 15.6%로 저축은행 중금리 신용대출 가중평균금리인 연 16%보다도 낮은 수준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파라솔 100은 상품 출시 3개월 만에 지난달 말 기준 누적 공급액이 1201억원을 기록했다. 또 실제 이용 고객의 약 94%가 4~7등급으로 중·저신용자다.
JT저축은행은 다음달 앱 전용 비대면 중금리 신용대출 상품을 출시할 계획이다.
최성욱 JT저축은행 대표이사는 “서민금융사로서 고객의 상황과 니즈를 최우선으로 하는 상품 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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