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젠큐릭스
젠큐릭스가 급등세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진단키트 수출허가를 받은 것이 호재로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19일 오후 1시24분 기준 젠큐릭스는 전 거래일보다 13.37%(2200원) 상승한 1만8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14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젠큐릭스의 고위험성감염체면역검사시약(진프로 COVID-19 lgG/lgM Test)에 대해 수출허가를 냈다. 이 상품은 사람의 혈청과 혈정을 이용해 코로나19를 진단하는 체외진단의료기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