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번 확진자는 세교동 잔다리마을 1단지아파트에 거주중인 40대 여성으로 고양 144번 접촉자인 것으로 시는 파악하고 있다.
지난 17일 인후통과 가래 등의 증상이 발현돼 지난 19일 오산시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사를 받은 결과 20일 양성판정을 받았다.
16번 확진자는 서동 신동아1차 아파트에 거주중인 40대 남성으로 지난 19일 오산시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은 뒤 20일 양성판정을 받았다.
시는 확진자 거주지 및 주변 지역에 대한 방역소독을 벌이는 한편 역학조사 결과가 나오는대로 동선과 접촉자 등을 시 홈페이지 등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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